LESSONS · INSIGHTS
수업에서
건진 것들
선생님들로부터 배운 핵심 인사이트. 기술보다 원리를 기억한다.
- 비트에 강약만 생각해서 프리스타일 연습하기
- 팝핀 음악이 아니라 그냥 음악이다. 그가 그리고 싶어 한 음악 세계가 있다.
- 춤을 추려고 하면 내가 출 수 있는 소리만 들린다. 그냥 들으면 다 들린다.
- 가사나 분위기 타면서 동시에 팝으로 리듬을 더 선명하게.
- 아이솔레이션: 손·손목·팔꿈치·팔로 나눠서 음악 세세하게 표현해보기.
- 기본 흐름이 메인 브랜치. 다른 소리에 브랜치를 만들었다가 다시 머지.
- 다운 다리 연습하기. 노래에 따라 분위기 다르게 — 토우 롤 등 다양하게.
- 춤을 Git 브랜치처럼 관리한다: 메인 그루브 → 분기 → 복귀.
- 악기마다의 바운스가 있다.
- 쿵짝을 자세히 들어보면 쿵짝–짝일 수도 있다. 이걸 알아야 한다.
- 펑크는 첫 박자에 모든 악기가 시작된다.
- 쿵짝 바운스 타는 게 사실 단순한 쿵짝이 아니라 느낌의 쿵ㅋ작이다.
- 바운스를 다른 각도로: 웨이브나 롤로도 바운스 표현 가능.
- 최종: 음악을 이해하고 정확하게 해석하고 내가 음악을 타는 것이 중요.
- 바운스 위에 팝을 얹어라.
- 텍스쳐를 만들어가라. 단, 음악에 맞춰서.
- 멀티바운스: 몸 부위마다 다른 소리를 타는 연습.
- 스탑을 넣어라. 나만의 타이밍으로.
- 음악을 타야 하지만 나의 느낌을 음악에 맞춰 예외를 주는 것도 좋다.
- 놓는 것 = 내 자신을 놓고 음악 필링에 맞게 하라는 것.
- 쿵·짝을 구분하는 팝. 더블 팝을 할 줄 알아야 팝 퀄리티가 느껴진다.
- 쿵은 잡는 느낌·히팅 반대. 짝에 히팅 팝 빠르고 강하게.
- 골반이 매우 중요. 모든 무브에 방향 다르게도 중요.
- 잡고팝 = 팝 사이 채우기 = 하수와 고수의 차이 = 방향성 = 텍스쳐.
- 잘 안되더라도 끊지 말고 이어서 하기. 바운스처럼 오히려 끊으면 더 힘들다.
- 부갈루의 응용으로 여러 방향과 돌면서 하기 — 자기만의 스타일 찾을 것.
- 이기적이어야 해. 내가 듣기엔 이게 맞아. 내가 듣는 게 맞아.
- 음악에 감정을 생각하고 내가 그 감정에 아예 도취된 것으로 시작해.
- — 명용
- 동작을 반복해서 춤추는 것도 좋다.
- 음악에 맞게 불필요한 동작을 없애는 것도 필요하다.
- 마디마디 넘어가는 브릿지를 더 유연하게 맛있게 표현.
- 쿵짝쿵짝 → 짝쿵짝쿵 → 쿵–짝쿵짝–짝 가지고 놀아봐.
- 팝에 호흡도 일치시켜. 팝은 근육만으로 할 수 있게.
- — 성진
- 처음에 음악을 흡수하고 여유롭게 시작하자.
- 버려라. 음악을 몸으로 느끼는 게 필요하다. 꼭 팝 안 해도 된다.
- 동작 크게: 동작이 작으면 리듬이 빨라지고 박자가 빨라진다.
- 예측해서 팝 주지 않기. 오프비트가 제일 문제점.
- 팝핀을 베이스로 잡지만 팝핀의 틀에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.
- 스토리텔링이 있어야 한다. 나만의 춤에 팝핀을 추가하는 느낌으로.
Self Discovery
스스로 깨달은 것들
🧠
부갈루 샘에게서 본 것
몸의 밸런스가 미쳤다. 동시 사용 혹은 손발의 밸런스, 3D적으로 밸런스하면서도 다양하다. 음악을 타고 있다. 꼭 다 맞추지 않는다. 급하지 않다. 기본 팝이 미쳤다. 멋이 있다.
⚖️
몸을 동시에 따로 쓰기
다리는 무브하고 있는데 몸과 어깨·손·머리가 따로. 하지만 음악 위에서 흘러야 한다. 바운스를 먼저 하고, 그 위에 기교가 알아서 들어가게. 다리 70, 상체 30.
힘을 뺄 때 자유로운 새로운 것이 나온다. 음악 들을 때랑 춤출 때랑 왜 달라? 듣는 걸 보여줘.